사회적경제조직 협력·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지역사회 공헌까지…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 입증

종합유통기업 청밀(대표 양창국)이 서울시가 인증하는 '2026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인증은 서울시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지역사회 기여, 지속가능한 경영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는 총 32개 기업만이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은 가운데, 청밀은 2016년부터 매년 청밀이 창출한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우수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 사회적기업으로서의 경영철학
청밀은 1세대 사회적기업으로서 비즈니스 모델 안에서 수익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왔다. 단순한 기부나 일회성 사회공헌을 넘어 사업 자체를 사회문제 해결과 연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사회적경제조직과의 협력이 있다. 청밀은 소프트웨어 개발 사회적기업인 ㈜맘이랜서와 협력해 시니어 대상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개발했으며, 2025년에는 서비스 고도화 사업까지 추진하며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 청밀의 지역사회 공헌활동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9년부터 매년 운영 중인 '청밀 이음 프로젝트'는 장애인생산시설에서 생산한 물품을 구매해 장애인 이용시설과 생활시설에 전달하는 청밀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생산시설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복지시설에는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사회적 가치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행복한 밥차' 배식봉사를 통해 장애인 시설을 찾아 식사를 제공하며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더불어 송파구청의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인 '1사1'에 참여해 매월 양육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동작구청 효도콜센터와 협약을 체결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식료품과 반찬 꾸러미를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동작구청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 사업을 통한 청밀 사회적 가치 실현
청밀은 사업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셜 임팩트(Social Impact)'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전체 근로자의 30% 이상을 취약계층으로 지속 고용하고 있으며, 중증지체장애인 근로자를 16년간 장기 고용하며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분야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등 다양한 복지시설에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립준비청년·저소득층·재난취약계층 등을 위한 맞춤형 키트 사업을 운영해 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 대외 성과 및 사회적 가치 인정
이러한 노력은 다양한 대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청밀은 최근 5년간 ▲ 2024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SVI '탁월' 등급, 2025년 '우수' 등급 획득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연속 선정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2년 연속 대상 수상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역량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청밀 양창국 대표는 "이번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선정은 지난 시간 동안 사회적 가치를 경영의 중심에 두고 꾸준히 실천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으로서 사업의 성장과 사회문제 해결을 함께 이루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조직 협력·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지역사회 공헌까지…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 입증
종합유통기업 청밀(대표 양창국)이 서울시가 인증하는 '2026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인증은 서울시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지역사회 기여, 지속가능한 경영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는 총 32개 기업만이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은 가운데, 청밀은 2016년부터 매년 청밀이 창출한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우수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 사회적기업으로서의 경영철학
청밀은 1세대 사회적기업으로서 비즈니스 모델 안에서 수익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왔다. 단순한 기부나 일회성 사회공헌을 넘어 사업 자체를 사회문제 해결과 연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사회적경제조직과의 협력이 있다. 청밀은 소프트웨어 개발 사회적기업인 ㈜맘이랜서와 협력해 시니어 대상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개발했으며, 2025년에는 서비스 고도화 사업까지 추진하며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 청밀의 지역사회 공헌활동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9년부터 매년 운영 중인 '청밀 이음 프로젝트'는 장애인생산시설에서 생산한 물품을 구매해 장애인 이용시설과 생활시설에 전달하는 청밀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생산시설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복지시설에는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사회적 가치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행복한 밥차' 배식봉사를 통해 장애인 시설을 찾아 식사를 제공하며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더불어 송파구청의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인 '1사1'에 참여해 매월 양육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동작구청 효도콜센터와 협약을 체결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식료품과 반찬 꾸러미를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동작구청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 사업을 통한 청밀 사회적 가치 실현
청밀은 사업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셜 임팩트(Social Impact)'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전체 근로자의 30% 이상을 취약계층으로 지속 고용하고 있으며, 중증지체장애인 근로자를 16년간 장기 고용하며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분야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등 다양한 복지시설에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립준비청년·저소득층·재난취약계층 등을 위한 맞춤형 키트 사업을 운영해 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 대외 성과 및 사회적 가치 인정
이러한 노력은 다양한 대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청밀은 최근 5년간 ▲ 2024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SVI '탁월' 등급, 2025년 '우수' 등급 획득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연속 선정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2년 연속 대상 수상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역량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청밀 양창국 대표는 "이번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선정은 지난 시간 동안 사회적 가치를 경영의 중심에 두고 꾸준히 실천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으로서 사업의 성장과 사회문제 해결을 함께 이루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