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청밀입니다^^
바로 어제 10월 22일 화요일 청밀의 임직원들이 모여
행복한 밥차 배식 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따끈따끈한 소식 전하러 왔습니다!
먼저, 앞서 전달드릴 내용은 행복한 반 이야기 인데요!
청밀에는 '행복한 반' 이라는 서브 브랜드가 있습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한 밥상 '행복한반'은
밥을 뜻하는 반(飯)과 나눔을 뜻하는 반(1/2)의 의미로,
'식(食)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사회적기업 청밀의 비젼을 나타내는 통합브랜드입니다.
청밀이 설립되고 초창기에 생긴 브랜드로서
청밀의 기본 미션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담은 배식봉사

청밀은 6년전부터 시작된 말알학교 장애인 분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밥 한끼를 나누며
마음도 나누는 시간을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청밀의 신선한 식자재를 활용하여
영양만점 메뉴를 직접 만들어서 배식 해드렸습니다.
코로나 이후로는 안전과 위생을 위해
도시락으로 미리 준비하여 배식 봉사를 해왔는데요.

올해는 밀알학교 화요모임에 참석하시는 장애인분들 약 50여명
대상으로 식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작년에 뵈었던 얼굴들도 보여 반가웠습니다!
준비하는 청밀 직원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고
밀알학교 장애인 분들도 밝은 얼굴로 맛있게 드셔 주시니
저희도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청밀의 시작
16년전, 청밀의 창립자 양창국 대표님은
수서동에 있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40여명의 장애인과 보호자들을 도우면서
꽤나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도 자신들의 몫을 다해내고자
열심히 움직이는 그들과 그들 옆에서 사랑으로 응원해주시는
보호자 분들을 보며 도우러 간 입장에서
큰 위로와 힘을 받고 오셨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직업재활시설에서 훈련된 한 명의 장애인을 고용하면
4명의 식구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사회적기업 청밀을 설립하게 되었다고 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청밀의 사회적 책임 활동
청밀이 설립된 지 16년 째이지만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봉사활동에 5년째 참여한 영업팀 임 모 사원은
"매년 오고 있지만 참여할 때마다 보람을 느끼고 있다." 라고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매년 더 많은 지역 사회와 교류와 나눔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소셜벤처 기업으로서 청밀의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청밀의 행복한 밥차는 계속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종합유통 큐레이션 서비스 ㅣ 소셜벤처기업 청밀 블로그
안녕하세요.
청밀입니다^^
바로 어제 10월 22일 화요일 청밀의 임직원들이 모여
행복한 밥차 배식 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따끈따끈한 소식 전하러 왔습니다!
먼저, 앞서 전달드릴 내용은 행복한 반 이야기 인데요!
청밀에는 '행복한 반' 이라는 서브 브랜드가 있습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한 밥상 '행복한반'은
밥을 뜻하는 반(飯)과 나눔을 뜻하는 반(1/2)의 의미로,
'식(食)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사회적기업 청밀의 비젼을 나타내는 통합브랜드입니다.
청밀이 설립되고 초창기에 생긴 브랜드로서
청밀의 기본 미션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담은 배식봉사
청밀은 6년전부터 시작된 말알학교 장애인 분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밥 한끼를 나누며
마음도 나누는 시간을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청밀의 신선한 식자재를 활용하여
영양만점 메뉴를 직접 만들어서 배식 해드렸습니다.
코로나 이후로는 안전과 위생을 위해
도시락으로 미리 준비하여 배식 봉사를 해왔는데요.
올해는 밀알학교 화요모임에 참석하시는 장애인분들 약 50여명
대상으로 식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작년에 뵈었던 얼굴들도 보여 반가웠습니다!
준비하는 청밀 직원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고
밀알학교 장애인 분들도 밝은 얼굴로 맛있게 드셔 주시니
저희도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청밀의 시작
16년전, 청밀의 창립자 양창국 대표님은
수서동에 있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40여명의 장애인과 보호자들을 도우면서
꽤나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도 자신들의 몫을 다해내고자
열심히 움직이는 그들과 그들 옆에서 사랑으로 응원해주시는
보호자 분들을 보며 도우러 간 입장에서
큰 위로와 힘을 받고 오셨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직업재활시설에서 훈련된 한 명의 장애인을 고용하면
4명의 식구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사회적기업 청밀을 설립하게 되었다고 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청밀의 사회적 책임 활동
청밀이 설립된 지 16년 째이지만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봉사활동에 5년째 참여한 영업팀 임 모 사원은
"매년 오고 있지만 참여할 때마다 보람을 느끼고 있다." 라고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매년 더 많은 지역 사회와 교류와 나눔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소셜벤처 기업으로서 청밀의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청밀의 행복한 밥차는 계속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종합유통 큐레이션 서비스 ㅣ 소셜벤처기업 청밀 블로그